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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의 장소가 되버린 곳.. 스타벅스와 KFC의 중간지점..
여기 의자는 너무나 편하다.. 기대고서 한숨 자면 정말 좋을듯..
응가는 이사진을 보면서 향수에 젖는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