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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2007.07.01 11:58
조회 33 |추천 2


숨길 수 없다는 걸 알수록 더욱더

피할 수 없다는 걸 알수록 자..꾸

난 바보처럼 눈물이 흘러

이미 넌 다른 사람의 여자이지만

 

You are my Angel 너무나 하고싶은말

You are my Angel 상처가 번저갈수록

이렇게 비틀거릴 나를 잡아줘 한번이라도..

그럴 수 있다면 나 다시 숨쉴 수 있을것만 같아...

 

말할 수 없다는걸 알수록

가질 수 없다는걸 알수록

난 점점 웃음을 잃어가고

말은 줄어가고 있지만

술취한 날들이 늘어만 가고

 

You are my angel 너에게 어울리는 말

You are my angel 사랑이 커저갈수록

이렇게 휘청거릴 나를 잡아줘 한번이라도

그럴수 있다면 나 다시 숨쉴 수 있을것만 같아

 

미련한사랑이라도 좋아

바라만 볼수있어도 괜찮아

행복하다고 내게 다짐하지만

찢긴 가슴은 메워지지가 않는걸

 

You are my Angel

You are my Angel

You are my Angel

You are my Angel

 

행복한건 나야

미칠치록 보고 싶을 때

한번이라도 너에게 달려가

널 와락 내 품에 가득 안고 싶어

 

                                     

 

                                    My Angel - Fly To Th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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