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보석과도 같은 두 아이, 환희(왼쪽), 수민이(오른쪽)와 함꼐 안방 침대 위에서 침대보를 뒤집어 쓴 최진실
셋이 함께 잡지 사진을 촬영하는 건 처음이라며 연신 즐거워했다
그녀의 어머니가 아이디어를 냈다는 아기자기한 미지 정원 앞에 앉은 최진실
가운데에는 긴 나무 테이블과 동양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커다란 방석을 놓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꾸몄다
여자 아이방답게 침대 위에는 아기자기한 패티워크 침구를 깔았다
/ 최진실이 그린 수민이 얼굴과 사진들
벽에 붙인 강아지 모양 스티커에 환희가 붙인 이름은 '멀틴'
차분한 그린과 블루 톤의 환희방 전경
최진실의 서재. 이곳에서 그녀는 책을 읽거나 대본을 체크한다
안방 욕실 전경
고급스럽고 세련된 식당
출처 : instyle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