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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2007.07.03 02:08
조회 25 |추천 1


처음엔 느린듯 보였는데

나중엔 겉잡을수 없이 빠르게 흘렀어

 

잘못된 것을 알고

멈추고 싶은데

이미 시작된것을

막을 방법이 없어

 

자포자기...

 

그냥

누군가가

내 모래시계를

뒤집어 줄때를 기다릴래

 

그땐

또 아무렇지 않게

다른 시작을 하겠지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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