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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세월

한만섭 |2007.07.04 08:25
조회 107 |추천 1


풍상의 세월을 안고 서 서 너는 무었을 보았느냐 무심한 세월 속에서 무슨소리 들으려고 끊질기게 버티고서 서 있느냐 어느 한 순간 차가운 바람에 한 줌의 재로 화하고 말것을 그렇게도 모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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