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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_남자도...어쩔수 없다

김성순 |2007.07.05 01:25
조회 75 |추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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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끼고 있는 이 묘한 감정이 무엇인지 몰랐다
수십시간이 지난 지금 그사람을 보낸뒤에야

그것이 무엇이었는지를 깨닫는다
너무 뒤늦게 알아버린 감정..  
내가 느꼈던 그 감정이 사랑이었던것을..
처음이자 두번다시 할수없고 하지 않을말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허락없이 널 사랑해서..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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