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고 있는 이 묘한 감정이 무엇인지 몰랐다
수십시간이 지난 지금 그사람을 보낸뒤에야
그것이 무엇이었는지를 깨닫는다
너무 뒤늦게 알아버린 감정..
내가 느꼈던 그 감정이 사랑이었던것을..
처음이자 두번다시 할수없고 하지 않을말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허락없이 널 사랑해서..
내가 느끼고 있는 이 묘한 감정이 무엇인지 몰랐다
수십시간이 지난 지금 그사람을 보낸뒤에야
그것이 무엇이었는지를 깨닫는다
너무 뒤늦게 알아버린 감정..
내가 느꼈던 그 감정이 사랑이었던것을..
처음이자 두번다시 할수없고 하지 않을말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허락없이 널 사랑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