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한 서울하늘 아래에서도
사실
낭만과 여유는
언제나 주변 여기저기에 넘쳐 흐르고있었다.
단지....
애써 고개를 숙인채 모른척했을뿐.
크리스마스가 있고 2004년의 마지막달, 12월.
우리 모두 고개를 번쩍 들어올립시다!!
낭만과 여유를 느낍시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답답한 서울하늘 아래에서도
사실
낭만과 여유는
언제나 주변 여기저기에 넘쳐 흐르고있었다.
단지....
애써 고개를 숙인채 모른척했을뿐.
크리스마스가 있고 2004년의 마지막달, 12월.
우리 모두 고개를 번쩍 들어올립시다!!
낭만과 여유를 느낍시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