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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강화선 |2007.07.07 23:48
조회 31 |추천 1


실연당한후 달리기를 시작했다.
한참을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땀이 흐른다.
수분이 다 빠져 나가버리면
눈물이 나오지 않을거라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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