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오는 손님이 몇일전부터 계속 나보고 양파 닮았단다. 젠장 못생겼자누....
한참 뾰로퉁해있는데 같이 일하는 읍내리 진아(?)언니가 "영하 맥라이언 닮았는데요~ 그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호!!!!!!! 그한마디에 좋아서 입이 찢어짐 ㄳㄳㄳ 오늘 뚱땡이 남자손님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영하씨는 페이스도 괜찮고 몸매도 괜찮은데 왜 애인이 없어요? 아...... 웃음소리가....... 웃지마세요" 씨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