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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민들래 |2007.07.09 19:24
조회 30 |추천 0



긴 터널처럼 끝이 보이지 않던 기다림
  

       이제야 드디어 End



그 결말은 결국 돌아오지 않은 너   

 그리고 다른 사람을 찾는 나  

       언제까지라도 기다릴거란 약속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 하지만 ...         



 

날 먼저 버린 건 너였잖아
용서 따윈 바라지도 않아,

 

다만 이해해달라는 그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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