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서민 백성에게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난!!,,,
경기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고향이자 할머니와 어머니를 모시고 있으며,
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보고 싶었거만
(주)레이나 화장품 에서 해고를 당해 어찌할지를 모르는 상황입니다ㅋㅋ~~~
회사일에 남들보다 일찍 출근을 하여 회사문을열어 작업 준비를 해놓았으며,
사무실주변에 정리정돈을 순수 해놓기도 하였습니다..........
일도 누가 시켜서 해온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회사를 사랑하기에 해온것입니다~~~
회사 퇴근시간에는 남들보다 더욱 늦게 아무문제가없나 전기와 문단속을
철저히 하여 퇴근을 하였지요ㅋㅋ~~~
전 회사에서 주 업무가 화장품 충진을 할때 사용하는 기계를 다루는
일을 하였습니다,,,
요즘들어 선크림을 생산하고있는 상황인대 6월 마지막주전 일요일날 기계를
돌려달라는 지시에 일은빨리 진행을 해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는 상황이라 할수없이 근무를 하게 돼었습니다,,,
이유는 그때부터 시작이 돼었습니다;;,,,
겨울철 중고품의 튜브기계를 사 들여와 자주발생하는 기계의 고장입니다,
제가 특근을 하는 그날 고장이 난것이 아니겠어요ㅋㅋ,,,
과장님도 기계도 점검해 보셨구요,
그날은 공구 상사도 문을 닫는날이라 부품을 사지도 못하였구요,,,
회사 사업자 등록증을 갖고있는 본명 하현경(가명)이하은 실장인자가
전화를 하여 협박을 하는것이 아니겠어요ㅠㅠ~~~
가뜩이 네게도 속이 타는 상황인대 말입니다~~~
사장과 실장은 한 자매거든요,,,
월요일 아침 실장에게 시간이 나는대로 할말이 있으니 시간좀 내달라
건의할것이있다 전해주었건만 실장이 시간을 내주는 것이 아니라 사장에게 전하여
사장이 만나자 하여 사장도 협박을 하는것이 아니겠어요,,,
실장이 네게 전화를 하여 협박을 하였으면 실장과 대화를 하여야 하는것아닐까요???,,,,,
예전에 4월 부터 정식직원으로 해주어야 하는대 회사 형편상 5월부터
해주어야 겠다고하여 미루어지고 5월부터 급여 인상도 해주겠다
합의도 본 상황에서 급여일도15일인대 25일로 연기한 상황이고
또한!!,,,
기계 고장이 나때문에 일어난것 아니냐며 정규직 취소,급여는 최하인 알바생
급여와 동일로 급여 결제한것이 아니겠어요;;;;;;;;;;;;;;
짐 해고를 당한 나의 자신을 어찌할지를~~~~~~~~~~~~
기계는 과장님과같이 수리를 하여 월요일 저녁무렵부터 기계가동을 하게돼었지요
화요일은 네가 기계를 돌려야하는 상황인대 수리는다해놓구
기계를 모르는 나보다 늦게 입사한 사람에게 맞기기도 하였구요ㅋㅋ~~~~
짐 회사는 화성시 향남읍 동오리 474-2번지에 속해있다,,,,
혹시라도 모를일 네가 자살을 할 경우,
화성시 향남읍 갈천리에 위치한 대유공단 1~2동 으로 회사 이전을 할텐대
그곳에서 회사가 모든것을 책임지어 장례를 할수있도록 하여야 할것이며,,,
또한!!!
회사측에서 산재 보험 처리를 하여,
가족의 보상도 생활을 하는대 어렴이 없도록 지불을 하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