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10.1210/jc.2004-0924)지에 발표된 퍼듀 대학팀의 최근 조사 결과에 의하면, 식이 칼슘량을 늘리는 것이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골 질량 감소를 줄여줄 수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전체 여성의 80%가 구강 피임약을 복용한 경험이 있다고 추산되며 관련 문헌에 의하면 구강 피임약이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무작위로 여성들에게 세가지 식사 중 한가지 섭취하도록 하였습니다. : (보통의 유제품 함유 식사, 많은 양의 유제품 함유 식사, 유제품 제한 식사)
연구원들은 1년에 걸친 기간 동안의 식이 칼슘의 증가가 엉덩이 전체의BMD(body mass density)와 BMC(body mess content), 엉덩이 골질량의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또한, 유제품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이 피임약을 섭취하는 여성들의 엉덩이 및 척추 전체의 BMD의 부정적인 변화를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종합하자면, 이 연구에서 제시된 칼슘 섭취의 증가는 골질량을 1~2% 정도 변화시켰고 이는 1년 동안 골다공증 위험도를 3~10% 정도 감소시킨 것으로 해석됩니다. 골질량이 5~10% 증가시에는 골절의 위험을 25~50% 감소시킬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연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http://www.nutraingredients.com/news/news-ng.asp?n=61145-calcium-cuts-b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