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슬램 (클릭!^^!)
[슬램, 영혼의 시낭송 = club.cyworld.com/slamsoul ]←놀러오세요~ㅎ
랩 아니고, 슬램입니다. 즐겨주세요.
아그리고 맘에 안드는 부분이나,
수정했음 하는 부분들두 과감없이 얘기 해주세요 ^^
여긴 숨막히는 도시
꽃이 개화치 못하는 곳이지.
알지? 내가 누군지.
바람을 가르는 풀잎 you know?
Sun & Moon 그리고 Here..
그래 Fuck this! 이건 빌어먹을 Song이지
Black music.. 비트에 의해 열리는 몸이지
Like jay-z, 2pac & B.I.G
먼지 가득찬 이 곳의 공기 코가 막힌
사람이 한둘이 아니지(나와 같이)
이처럼 짧은 숨을 몰아쉬며
한강위 달리는 버스 뒷 자리에서
나는 회전하는 도넛 속으로 접속
그 순간 내 입에서 피어나는 언어는 not my control
난 아무것도 욕심없던 일곱해 전
힙합의 전도사 되겠다면서 폼 잡았었던 산 아이였지
한가위 같이 하루하루가 즐거웠지 난 매일같이
교과선 잊어도 꼭 챙겼던
씨디피 앤 펜과 놑 그시절
내 치기어린 열정이 담긴
종이들은 가둬졌어 작은 상자 속
꿈은 장농 벽장에서나 만날 꽃
땀에 젖은 펜 싹도 못 틔운채로
왼편 책장 여백가득한 노트위로
잿빛 먼지들이 내려앉아
이봐 브라다 꿈이 먼지 알아?
잡을수 없는 거라 말한 다면 넌 이미 패배자
어차피 이 도시는 전쟁터 잖아?
총 대신 종이와 펜을 잡았다면 놓지마
자신을 믿고 시험을 이겨내
음악이 이끄는 길로 걸음을 딛고
힙합을 전도해줘 내 몫까지! 부탁해 Go ahead!!
첨부파일 : 두번째 슬램.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