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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 프레임

이시몬 |2007.07.13 11:32
조회 21,668 |추천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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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심리학과 출신이었다 으흐

추천수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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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서석|2007.07.14 00:54
올린분의 이름을 보니 이시가 떠오르는 군요.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낙엽 빛깔은 정답고 모양은 쓸쓸하다. 낙엽은 버림받고 땅 위에 흩어져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해질 무렵 낙엽 모양은 쓸쓸하다. 바람에 흩어지며 낙엽은 상냥히 외친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발로 밟으면 낙엽은 영혼처럼 운다. 낙엽은 날개 소리와 여자의 옷자락 소리를 낸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가까이 오라, 우리도 언젠가는 낙엽이리니 가까이 오라, 밤이 오고 바람이 분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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