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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2007.07.13 15:58
조회 22 |추천 0


 

 

 

     어느 CM송처럼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를 물었더니

     뜻밖에 한참이나 생각나지 않는 거다

 

     언제나 뭔가 불충분한 것 같은 느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정작 좋아하는 것은 하나도 생각나지 않았다


     사는게 아무리 각박하다 한들

     자신의 기호 하나 명확히 서술하지 못한다는게 말이 될까 싶었으나,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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