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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강한지 두고보도록 하자

김경민 |2007.07.16 14:57
조회 40 |추천 2


나는 누구에게 강요받기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아니다

 

나는 내 방식대로 숨을 쉬고
내 방식대로 살아갈 것이다

 

누가 더 강한지는 두고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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