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처럼 업된 히프를 원한다면 고단백 식사에 적절한 운동,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업된 힙을 위한 알짜배기 팁!

세상에 가장 완벽한 비너스를 꼽으라면 단연코 전지현. 특히 그녀가 핑크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열심히 엉덩이를 흔들어대던 모 의류 CF는 그녀를 몸매의 여왕으로 등극시켰다. 허리를 향해 봉긋 솟은 엉덩이 만들기.
히프를 확실하게 업 시켜주는 동작들
1 양쪽 팔을 허리에 대고 팔이 90도가 되게 유지해준다. 천천히 무릎을 굽히면서 오른쪽 다리는 직각이 되도록 들어 올려준다.
2 천천히 왼족 무릎을 펴준다. 총 10회로 2세트 반복. 다리를 바꿔 실시한다.
Point 팔과 들어올린 다리는 반드시 90도를 유지해준다. 다리를 들어 올리면서 히프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히프업 효과를 볼 수 있다.
NG 손을 엉덩이가 아닌 허리에 고정시켜야 한다. 이때 팔뚝과 팔이 90도가 되도록 한다. 
1 팔꿈치와 무릎을 바닥에 대고 왼쪽 다리를 천천히 올려준다.
2 뒷발 치기를 하는 기분으로 하나 둘 셋에 왼쪽 다리를 힘차게 들어 올려준다. 총 10회로 2세트 반복. 반대편 다리도 총 10회로 2세트 실시.
Point 팔꿈치를 바닥에 댈 때는 90도가 되도록 해 상체의 체중이 앞으로 쏠리지 않도록 한다.
NG 다리를 들어 올릴 때는 허벅지와 허리 라인이 수평이 되어야 한다. 허리 라인보다 아래로 내려오면 NG.
동양인의 히프 VS 서양인의히프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은 분명 체형에 큰 차이를 보인다. 서양인은 몸의 굴곡이 확실하지만 동양인은 그렇지 못하다. 가장 확실하게 차이가 보이는 부분이 히프. 서양인의 히프는 확실하게 업되어 있다. 이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먹는 것과 유전적인 원인이 크게 좌우한다. 서양 사람들의 음식은 단백질과 지방이 동양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 그만큼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 가슴과 히프가 발달하게 된다. 최근에는 동양 사람들의 식습관이 서양과 비슷해지면서 체형도 많이 서구화되고 있다. 업된 히프를 원한다면 고단백 식사에 적절한 운동,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