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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우리 사랑 알콩 달콩

정정금 |2007.07.19 17:25
조회 35 |추천 0

씨이 게시판 여러분  안녕

 

ㅎㅎㅎㅎㅎ 오늘 아침 하루를 시작 하는  건강  한 웃음

 

 이렇 게 잘웃고 사니까  행복을 느끼는 칫수가   더 높아 진다 내가 느낄 만큼 나도 한때는

 

마음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  아마  요즘  여성들   같으면     결혼  생활을  유지  하지 못 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참아야 된다는  친정 어머님의 산 교육을 이어 받아  치매 로 매일  매일

 

수없이 나를 괴롭히는 시 어머니 를 3년이란 긴 세월 동안 내 무던한 정성과  간호  하면서

 

90세 넘어서  사망 하셔서  3일 동안의 장사를 동네 여러분 들의 수고와 도움으로  무시히 잘

 

치루워  드리고   나니까 지금에 생각 하면 내가 젊었을때  할머니의 병 뒷 바라지를  빨리 잘 치루

었다 생각된다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했던가  지금 생각 해 보면 내가 참 잘 참고 잘 견뎌

 

 낸것 같아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5월엔 우리 찬호도 장가 가ㅆ으니까  행복하게 잘 살고 있고

 

9월에 우리 찬미도 시집 가니까 잘 살것이고 내년엔 우리 찬정이도 결혼식 올려 줄 예정이고

 

우리 사랑 한는 당신이  듬직 하게 항상 내옆에 있어 나는 늘 행복하다

 

날이 갈수록 우리사랑은 알콩달콩  재미가 난다  앞으로 지금처럼 건강하고  고분좋은  생활을

 

 집이나 좀더 큰 집으로 옮겨서 아기자기 하게 꾸미며  우리 아들 며느리 딸 둘 사위둘

 

우리집에 모이면   하하하하하핳 웃음  소리 들으며 화목하고 행복 하게 살고 싶다 지금은 우리

 

당신이 잘해 주니까 날마다 사는게 알콩 달콩 하게 더 재밌다  그래서 사회 봉사할때도

 

기쁘고 항상 웃고 사니까 남들이 날 부럽다고 한다   알콩 달콩  잘 살아 갑시다   싸이 친구들 응

 

고생끝에     낙이  꼭 온답니다    여러분 늘 좋은 마음으로 살길......정정금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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