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가 있습니다...
ot에서 같은조가 돼서 아는사이가 되었지요...
첨엔 그냥 괜찮다 그런느낌이였는데
어느새 그마음이 커져버렸더라구요...
덕분에 요즘 거의 한달넘도록 울면서 잠든답니다...
오빠는 그냥 절 귀여운 동생으로만 보거든요...
많이 힘드네요
안보이면 그래도 잊는데 더 도움이 될꺼같은데
저도 학교기숙사생활을 하고 오빠도 기숙사 생활을 해서
매일보는사이라 잊는것도 쉽진않네요...
좋아한지도 벌써 5개월이네요....
더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잊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