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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2 kg나 나가는 우리집 김뚱순양 진땀 뻘뻘

김경응 |2007.07.20 18:38
조회 49 |추천 0

무려 12 kg나 나가는 우리집 김뚱순양   진땀 뻘뻘 흘려가면서 목욕시켜줬더니 은혜라곤 개 콧구멍 만큼도 몰라주고 승질을 있는데로 부린다..-_-   임신중이라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덜받으라고 상전모시듯   드라이기를 두개나 동원해서 뽀송뽀송하게 말려드리고   간식도 한입에 쏙~ 들어가게 잘라서 먹여주기까지 했다!!!   아!!! . . 문득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머리속을 휙- 지나가는구나   얼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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