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해?
어디야?
밥먹었어?
내일은 뭐해?
난 할거없어
심심해
'...보고싶다'
그 말을 하려고 얼만큼을 돌아가는지..
'보고싶어...'
이 말 하나 못해서 썼다 지웠다,
보냈다 취소했다를 몇번이나 반복하는지..
그냥 전송버튼 한번으로 끝나는 그 일을,
너의 반응이 어떨까 보내지도못하고 떠는 날 아는지..
문자도착소리가 나면 습관적으로 너일까 하는
멍청한 생각을 떨치지못하는 날,
발신자를 확인하고 실망하는 날, 넌 아는지...
뭐해?
어디야?
밥먹었어?
내일은 뭐해?
난 할거없어
심심해
'...보고싶다'
그 말을 하려고 얼만큼을 돌아가는지..
'보고싶어...'
이 말 하나 못해서 썼다 지웠다,
보냈다 취소했다를 몇번이나 반복하는지..
그냥 전송버튼 한번으로 끝나는 그 일을,
너의 반응이 어떨까 보내지도못하고 떠는 날 아는지..
문자도착소리가 나면 습관적으로 너일까 하는
멍청한 생각을 떨치지못하는 날,
발신자를 확인하고 실망하는 날, 넌 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