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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t le jour [Romeo et Juliette]

김지유 |2007.07.23 02:09
조회 116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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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t le jour (그 날이 왔다)



개인적으로 로앤줄에서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

 

한동안 진짜 질리도록 이노래만 줄창 들었었다..



다들 Tybalt역의 Tom Ross가 느끼하게 생겼다,

뭐 변태같이(!!)생겼다 그러지만..

나한텐 베스트 훈남완소남..

(휘날리는 금발에 약한걸지도..☞☜)



저번 12월달에 로앤줄 내한 왔었을때

내심 Tom Ross가 오길 기대했는데..

왠지 초연 멤버가 베스트 캐스팅이었던거 같다..

파워풀하고 진짜 사랑의 상처 듬뿍 받은거 같은

Tybalt역엔 Tom Ross가 최고!

(근데 Tom이 로미오를 한건.. 개인적으로 에러였다)



암튼 Mon amour, 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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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동영상 편집기가 바껴서..

 

진짜 줄창 고생했다..

 

자막이 같이 있는 mp4파일을 올리려다 안돼서

한시간을 씨름한 끝에..

 

결국 저 2분 46초짜리 동영상에 30분 넘게 투자해서

자막을 일일히 달았다..

 

자막 출처는 CD와 네이버 로앤줄 카페!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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