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t le jour (그 날이 왔다)
개인적으로 로앤줄에서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
한동안 진짜 질리도록 이노래만 줄창 들었었다..
다들 Tybalt역의 Tom Ross가 느끼하게 생겼다,
뭐 변태같이(!!)생겼다 그러지만..
나한텐 베스트 훈남완소남..
(휘날리는 금발에 약한걸지도..☞☜)
저번 12월달에 로앤줄 내한 왔었을때
내심 Tom Ross가 오길 기대했는데..
흑
왠지 초연 멤버가 베스트 캐스팅이었던거 같다..
파워풀하고 진짜 사랑의 상처 듬뿍 받은거 같은
Tybalt역엔 Tom Ross가 최고! 
(근데 Tom이 로미오를 한건.. 개인적으로 에러였다
)
암튼 Mon amour, 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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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동영상 편집기가 바껴서..
진짜 줄창 고생했다..
자막이 같이 있는 mp4파일을 올리려다 안돼서
한시간을 씨름한 끝에..
결국 저 2분 46초짜리 동영상에 30분 넘게 투자해서
자막을 일일히 달았다..
자막 출처는 CD와 네이버 로앤줄 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