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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있는 종교를 합리적으로 비난해야한다.

노아성 |2007.07.23 14:36
조회 639 |추천 66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이 타종교를 비난하면 왜 남의 종교를 가지고 걸고 넘어지냐고 한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은 기독교를 비합리적인 방식으로 비난한다.)

 

하지만 아무리 종교라도 틀린 것은 틀린 것이고 비난받을 것은 존재한다. 즉 합리적인 비판은 해야한다. 지금 비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이슬람의 과격성과 폐쇄성이다.

 

1. 자폭

정상적인 종교라면 자살을 큰 죄악으로 여긴다. 근데 이슬람은 타종교를 죽이면서 자살하는걸 그들이 말하는 천국행이라고 믿고 있다. 일부 과격 이슬람분자들은 천국에서 여러명의 미인들이 자폭을 하면 시중을 든다고 세뇌를 시킨다고 한다.

 

2. 납치와 살인

납치는 엄청나게 비열한 행위이다. 자기가 얻고 싶은 것을 사람 생명으로 얻으려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납치는 대부분 일반 힘없는 민간인이다.

 

3. 아무 상관없는 군인이 아닌 일반인에 대한 공격

군인에게 공격하는 것은 좀 이야기가 다르다. 왜냐면 군인은 무장을 해서 반격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데 이슬람은 아무 잘못이 없는 일반인을 테러하고 납치하고 죽이는 것이다.

 

4. 폐쇄성

한국은 이슬람 전도했다고 죽이지 않고 범죄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즉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이다. 근데 이슬람은 타종교와 외국인에게 배타적이다.

 

5. 남녀차별

이슬람 세계의 여성은 엄청난 차별을 받는다. 유교보다 더 심하다.

 

이 글을 읽으면 또 오버쟁이들은 말할 것이다. 그건 이슬람이 아니라 소수 과격 이슬람 분자들의 생각이라고... 하지만 다수 이슬람의 과격 행동을 지지하기 때문에 제 주장이 틀린게 아니다.

 

이슬람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안해서 그런지 몰라도 원래 이슬람 교리가 그런 것인지 아니면 그 이슬람 기득권층이 자신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교리를 왜곡하는지 몰라도 아무튼 그들은 변해야 한다.

 

종교의 다양성은 인권위에 올 수 없다. 진정한 종교라면 생명을 소중히 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정상이다.

 

한국인들도 넓게 봐야한다. 그냥 한국인들만 비판하지 말고 눈을 돌리고 눈을 넓혀서 이슬람의 과격성과 야비함을 비판해야 한다. 이슬람 제외한 모든 인구가 그들을 비난한다면 그들은 분명 코너에 몰려 변할 것이다. 지금은 이슬람 세력과 반미세력의 끈끈한 우정으로 그들이 완벽히 코너에 몰리지 않았다. 실제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의 그런 문제는 관심없고 반미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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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믿고 자기가 유식하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상당히 절 가르치려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민병완씨입니다. 그 분은 이런 이야기를 저에게 했습니다.

 

"자폭(큭)"이니 이런 것들...기독역사서 한 번만 읽어보세요. 개신교든 천주교든...그 들의 역사가 이런것들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과격성과 야비함을 비판해야 한다. 기독교 제외한 모든 인구가 그들을 비난한다면 그들은 분명 코너에 몰려 변할 것이다."

 

그래서 전 어이가 없어서 기독교 자폭에 관한걸 질문을 했습니다. 근데 대답이 웃깁니다.

 

님 공부까지 시켜 드릴 여유는 없네요. 말씀드린 것처럼 제대로 된 기독 역사 서적 한 번 찾아서 읽어보세요. 혹시나 진지한 관심이라면 집에 제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책들이 여럿 있습니다. 여러 종교인, 신학자, 역사학자들이 쓴 책들인데...진지한 관심이시라면 나중에 목록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대부분 영어로 쓰여진 책들인데 괜찮으실런지요?

님의 글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파요. 논리적인 반박이고 토론이고 이런걸 생각하기도 전에 가슴부터 아파요.

 

저한테 틀렸다고 하고서는 근거를 열거하라니깐 절 공부시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책을 읽어보라면서 자기집에 책이 많다고 합니다. 근데 영어로 된거라 저보고 괜찮냐는 빈정거리는 말도 넣었습니다 ㅋㅋ 근데 제가 또 기독교인이 자폭한거 알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근데 ㅋㅋ 더 웃깁니다.

 

사과드립니다."자폭"은 빼지요. 죄송하네요. 자폭은 빼겠습니다. 됐지요? 제가 저 명단에 "자폭"을 넣어서 기분이 상하신 모든 분들께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기독교인들은 자폭을 하지 않는답니다. 죽을거 뻔히 알면서 갈지언정 자폭이나 자살은 안한답니다. 자폭이나 자살은 안한답니다. 자살은 안한답니다. 죄송합니다. 자폭한다는 말...제가 실언했네요.

 

위처럼 그렇게 생오버를 하더니 실언이라고 합니다. 실언하는 사람이 제글이 가슴이 아프다느니 뭐 집에 책이 많고 영어로 되어있다느니 날 알려주기 싫다느니 ㅋㅋ 이게 바로 반기독교인들의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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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윤이란 사람 때문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슬람의 폭탄테러는... 참고로... 윤봉길의사가 폭탄터뜨린거랑 비슷한거에요... ㅇㅋ?

 

학교에서 역사를 어떻게 배웠는지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윤봉길 의사는 일반 일본인을 상대로 폭탄을 터트린게 아닙니다. 우리를 불법 정렴했던 일본군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또한 일본의 침략과 이스라엘이 원래 살았던 곳으로 돌아간건 명백히 다른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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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준씨는 범죄행위를 했습니다. 그의 댓글입니다.

 

테러 그 자체는 그만큼 어쩔 수 없는 면도 있는겁니다. 일제시대 빈라덴은 김구 선생님이며, 이토히로부미를 쏴죽인 안중근 선생님은 A급 테러범이죠.

 

테러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진거 자체가 문제지만 더욱 황당한건

 

김구기념사업회에서 박하준씨를 명예훼손 죄로 고발할 정도의 악플입니다. 이게 바로 안티기독교인들의 수준입니다. 아니 불법 침략한 일본과 정복하려고 들어온것도 아닌데 빈라덴과 비교를 합니까? 김구 선생님이 민간인 상대로한 테러지시했습니까?

 

안중근 의사를 A급 테러범이라뇨... 일본 전범을 죽인거 뿐입니다. 이건 한국을 불법침략한 것에 대한 반격이라는 연장선상으로 봐야지 테러라는 단어를 적용하다니요. 어이가 없습니다. 만약 안중근 의사가 일본 민간인 암살했다면 테러라는 단어가 성립이 되겠지만요. 박하준은 단어뜻도 모르고 아는척을 합니다.

 

이슬람이 안중근 의사처럼 전범들을 죽였습니까? 일반인들을 죽였습니까? 적군을 죽였습니까? 미국인과 한국인이 전범입니까? 미국인과 한국인이 적군 입니까?

 

진짜 순국선열을 욕보인 사공윤 박하준이란 사람을 고소해버리고 싶습니다. 이들은 헛소리하는 자신들이 꾀나 유식한지 알고 착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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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근씨의 댓글에 답을 하겠습니다.

 

단군상 머리를 잘랐다고 하는데 곰이 조상인게 대한민국의 조상이란걸 대다수 인구가 원치 않기에 미신이기에 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자른 것입니다. 무슨 곰을 섬기는 민족의 후예 이따위도 거부합니다.

 

그리고 절에가서 똥사고 불상 자른게 대부분의 기독교인의 행동입니까? 그건 기독교 내부에서도 당연히 비난받을 짓입니다. 근데 그걸 누가 한거 가지고 오버 떠는 당신들의 치졸함이란... 그리고 한 개인의 목사의 발언을 문제 삼는것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조용기 목사님 아들에 대한 문제는 분명히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매독에 관한건 당신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전체 대다수 기독교를 대변합니까?

 

MBC 깽판 부린건 이단의 짓입니다. 그런것도 모르면서 무슨 기독교를 비난합니까?

 

당신들 반기독교인들의 무지성은 정말 대단합니다. 당신들은 완전 더운 여름에 털모자(비니)쓰고 더워서 머리에서 땀흘리는 남자와 동급의 사람들입니다.

 

근데 제가 자신있게 여러분들에게 사과 드리고 싶은것은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지하철이나 길가에서 시끄럽게 스피커 켜놓고 전도를 했다면 같은 기독교인으로써 사죄드립니다. 제가 생각해도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전도를 하면 당연히 역효과가 날것이 뻔한데 그렇게 하는 것은 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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