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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 and 소심쟁이-

이한 |2007.07.26 16:28
조회 19 |추천 0


저 빈공간에...

조금뒤 연인들이 와서 밥을먹었어...

너무너무 부러워서...

눈물이 날정도 였어...

그 공간은 웃음으로 가득했는데 말이야...

 

"왜일까...?"

 

-욕심쟁이 and 소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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