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저 빈공간에...
조금뒤 연인들이 와서 밥을먹었어...
너무너무 부러워서...
눈물이 날정도 였어...
그 공간은 웃음으로 가득했는데 말이야...
"왜일까...?"
-욕심쟁이 and 소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