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재학 중 미국 유학길에 올라 마이애미 대학원과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후 작곡가로 활동 중인 정중한씨가 작곡한 영화 `해리포터` 패러디 랩송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해리포터 인 더 후드`라는 제목의 이 곡은 유투브에 공개된 지 4일만에 십만 명 이상이 클릭했고 미국내 유력 언론인 `ABC` 방송에 방송되기까지 했다.
이 음악은 힙합과 랩의 기본적인 리듬과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가미된 것이 특징으로 영화의 분위기 및 출연자들까지 꼭 닮은 뮤직비디오는 보는 맛까지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