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에 어설프나마 평소 생각하던 제 생각을 몇자 적어 봅니다.
"남자보다는 여자가 진화론적인 입장에서 더 고등 생명체다"
왜? "구멍이 하나 더 많다"
자극적일지는 몰라도 중학교때 생물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참고로 난 남자고 여자 선생님이셨습니다)
원시 생명체일수록 구멍이 없습니다. 몸으로 다하죠(뭐 아메바같은). 다음이 입으로만, 기억은 안나지만 먹고 싸는걸 한 구멍으로 한다더군요. 다음 두구멍, 먹는데와 싸는데로. 다음이 아마 싸는데가 항문과 요도로 갈라진 생명체라고 하시더군요.(남자도 포함 합니다)
바로 다음에서 생식을 할 있는 구멍이 추가됩니다. 남자(또는 수컷)는 생식과 배설을 음경으로 동시에 행하지만 여성은 소변과 생식을 엄연히 다른 구멍으로 합니다.
이런 이유로 남자와 여자는 어찌보면 절대 같을 수 없는 생명체라고 하시더군요.
이런 말을 쓰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평등"이란 자체가 굉장히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체적으로 남자는 여자보다 강함니다.
정신적으로 여자는 남자보다 섬세합니다.
신체와 정신을 비교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강함과 섬세함을 비교 할 수 있을까요?
비교가 안 되지 않습니까?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비교가 되지만 엄연히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뭐가 그리 잘나서들 둘을 비교하는겁니까?
평등이란 자체가 비교해서 차이를 두지 않느거잖습니까?
비교가 안되는걸 가지고 평등을 외치니 참 한심합니다.
또 옛말에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요?
하늘은 뭐 혼자 있습니까? 아님 하늘 없이 땅만 덩그러니 있습니까?
하늘이 있어야 땅이 있고, 땅이 있어야 하늘이 있는거 아닙니까?
하늘과 땅은 비교 할 수 없는 존재 이므로 역시 평등 할 수 없습니다.
이건 정말이지 참 현명한 옛 어르신들의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남자와 여자가 각자 할일을 하고 서로 그영역에 대해서는 서로 침범하지 않았습니다. 서로 도우면 도왔지, 서로의 역활을 비교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 여자 성을 없에지 않고 기록에 남겨 둡니다.
서양은 없습니다. 결혼하는 순간 자신의 성, 집안, 뿌리가 없어집니다.
선진국이고 여성의 권익을 추구하는 서양에서 과연 여성에게 투표권이 주어진게 언제일까요?
저의 얄팍한 지식으로는 100년 못 된걸로 압니다.(자세히 아시는분은 가르켜 주세요)
서양사회에서 여성의 입장야 말로 정략 결혼의 도구고,애낳는 기계고, 밥 해 주는 식모입니다.
그런 무식한 사회에서 이제야 쫌 살아 보겠다고 여성 권익을 추구하는데 왜? 우리나라마저 난리인 겁니까?
우리나라 여성들!!
우리나라는 남녀가 평등한게 아닌 남녀가 공존하는 사회입니다.
이런 좋은 사회에서 자라나신 분들이 겉멋에 서양 쓰레기 문화에서 나오는 페미니즘같은 사상에 그것도 수박 겉 핧기도 아닌 일부 여성들이 지들 편할려고 만든 일부만 보고 남녀는 평등해야하니 남녀가 차별 받고 있다는니...이런 생각을 하십니까?
평등할 수 없는 존재를 평등하게 해 달라고 외치시는 여성분들!!!
이시대 남자들 참 많이 힘듭니다.
얼짱, 몸짱에, 훈남까지...남자가 무슨 봉 입니까?
그럼 여자도 남자랑 똑같이 하십시요!!!
남자도 여자랑 똑같이 하면 되겠군요!!!
남자도 치마입고 스타킹 신고, 여자도 군대가서 군장 메고 군대도 행군도 하고, 애기는 합의해서 반반씩 낳을까요?
출산은 신이 여성에게 주신 성스러운 의무이고 권리입니다. 새로운 생명을 탄생 시키는데 그걸 고생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국방 의 의무는 대한 민국이 준 남자의 의무고 권리입니다.
그냥 가지 않습니까? 안간 넘들이 욕 먹는거지...
뭐 말만 나오면 니들이 군대를 가봐라...니들도 애 낳아봐라...
솔직히 일본이나 중국에서는 군대 같다온 남자 대우 해줍니다.
우리나라처럼 예비역 무시받는 나라 없습니다.
이런 말 적은 이유가 바로 여성부라는 단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남녀가 평등 할려면 남성부도 만들어야지요!!!
남자라고 차별 합니까?엥!!
평등 할 수 없는 존재를 평등하게 만들자는 말도 안 되는 존재가치를 지닌 여성부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군인은 나라의 주권을 지키고 외세에 칩략에 대비하기 위해서 존재해야 합니다.
군인이란 존재자체가 소비적이고 생산이란 건 없는 단체 입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 있을지 모를 나라의 위기를 위해서 꼭 존재 해야죠.
그럼 국방부는 할일이 있고 존재가치도 있는데 여성부는 뭡니까?
조리퐁? 테트리스? 아주 조개 구이집 다 없에버리지요?
기왕에 봉지, 냄비, 홍합, 조개, 이런 말도 국어 사전에서 없에버리지...
이런 쓸대없는 일이나 하고 세금 까먹고 있는 단체는 없에 버리고 차라리 여성들의 편의를 또는 권익을 위해 쓰세요!!!
저번에 보니까 톡에 모유 수유하는 엄마의 애기가 있더군요.
수유실이나 더 만들지요?
그게더 여성을 위한 일 아닌가요?
이런 여성부를 없에버리고 남녀가 평등해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 이제 그만 합시다.
악플, 리플, 댓글 다 받음..
단 시비는 죽음~!!!!
아!!!초딩들은 빠져라
추가로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하오.
이대로 라면 우리나라는 여성부때문에 망하겠소.
이래도 성추행이고, 저래도 성추행이고...피끓는 젊은 남성이 어찌 작업 함 해 볼라면 이젠 성폭행이니. 어디 제대로 연애 한번 해 보겠소.
그럼 결혼도 줄 것이고, 덤으로 출산도 줄고, 인구가 줄어서 안그래도 노령화 사회가 어쩐다 말이 많은데 나중에는 인구가 없고 다 늙고, 아님 남자는 전부 성폭행 가해자가 되어서 수감중이고 국력이 약화 되고 결국은 나라가 망하지 않겠소? 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