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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이가영 |2007.07.28 15:35
조회 26 |추천 1


 

 

마미 : 오늘은 집앞에 안온대?

 

그여자 : 응

 

마미 : 벌써 식어버렸나? 우리 딸 심심해서 어떡해.

 

그여자 : 일욜날 볼거니까 그냥 오지 말랬어요.

 

마미 : 왜? 있는동안 많이 만나지. 사람 괜찮은 것 같던데.

 

그여자 : 나 다시 한국가면, 또 힘들어 할 거 뻔한데 그러면 안될 거 같아서..

 

마미 : 너는?

 

 

 

 

마음부터 앞서갈 수 없는 나이

마음대로 다가설 수 없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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