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 : 오늘은 집앞에 안온대?
그여자 : 응
마미 : 벌써 식어버렸나? 우리 딸 심심해서 어떡해.
그여자 : 일욜날 볼거니까 그냥 오지 말랬어요.
마미 : 왜? 있는동안 많이 만나지. 사람 괜찮은 것 같던데.
그여자 : 나 다시 한국가면, 또 힘들어 할 거 뻔한데 그러면 안될 거 같아서..
마미 : 너는?
마음부터 앞서갈 수 없는 나이
마음대로 다가설 수 없는 마음
마미 : 오늘은 집앞에 안온대?
그여자 : 응
마미 : 벌써 식어버렸나? 우리 딸 심심해서 어떡해.
그여자 : 일욜날 볼거니까 그냥 오지 말랬어요.
마미 : 왜? 있는동안 많이 만나지. 사람 괜찮은 것 같던데.
그여자 : 나 다시 한국가면, 또 힘들어 할 거 뻔한데 그러면 안될 거 같아서..
마미 : 너는?
마음부터 앞서갈 수 없는 나이
마음대로 다가설 수 없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