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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 내 상처가 덧날지라도 그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강미정 |2007.08.01 04:02
조회 17 |추천 1


 

 

가끔은 내 가슴을 찢기고 간 그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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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마음이 너무 아파 몸까지 아프게 했던

그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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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사랑 따위 다시 할 자신이 없게 만든

그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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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내게 서러운 눈물과 찢어진 심장을 주고 간

그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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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끔은..

 

아주 가끔.. 내 상처가 덧날지라도 그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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