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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속에서 잘 적응하기

마스체라노 |2006.07.26 00:55
조회 85 |추천 0

학교 다닐때 왕따였습니다. 병신이라고 놀림당햇죠.

하지만 이젠 저한테 왕따라고 하는 사람 없습니다. 정말 사람들에게 예의를 갖추고 잘하려고 노력해서 사람들도 저를 착하다고 하죠,,,

하지만 그것뿐입니다, 사람들 속에서 잘 어우리기 어렵네요.

작년에 제대를 하고 교회를 나갔는데 어울리기 어려웟습니다.

사람들에게 은근히 바보 취급당하거 같구요 글구 제가 교회 누나를 좋아햇는데 다른 여자애가 저보고 고딩때 왕따였다고 그 누나한테 예기하고 해서 자신감도 많이 잃었어요.

하지만 그런다고 안나가면 잔짜 헤어날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초 학교 다니느라 교회에 신경 못써는데 방학이라 교향에 내려왔어요.

교회 수련회인데 어떻게하면 잘 엉루릴까요>?

전 이제 사람들에게 애써  친해지려고 바보짓은 안할꺼예요.

하지만 너무 딱딱하면 안되고...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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