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디 워

김경화 |2007.08.01 19:45
조회 23 |추천 0


휴가기간이라선지 방학기간이라선지...하마터면, 못 볼 뻔...

아침 9시에 극장안에 사람들이 드글드글했다........0_0;;

이 사람들이 미쳤나.. 대기표를 뽑아들고 기절초풍할뻔-.-;;

 

이야기야 뭐 그냥 그렇지만..여튼 cg 겁나 좋았다.

뭐 트랜스포머처럼 볼거리와 재미를 다 주면야 좋겠지만,

아직 시작단계이니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야 겠지.

도중에 얼핏...반지의 제왕이나 킹콩이 생각나기도 했다.ㅎ.

 

영화가 끝나고 느린 아리랑선율과 함께 심형래 감독의 글이

...컴퓨터 한대로 시작해서 어쩌구저쩌구.... 쫙 올라가는데..

웬쥐..감동스럽다. 혼자 박수칠 뻔 했잖아...ㅡ.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