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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무음으로 바꿔야겠습니다.

장기호 |2007.08.02 22:42
조회 226 |추천 11


매일 진동 소리만 나면 혼자 놀래다가,

 

그렇게 폰을 보고 혼자 실망하고.

 

몇번을 반복했는지 몰라요.

 

안올거라는 거 알면서도,

 

왜 자꾸 진동소리만 나면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하는지.

 

아직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폰만 보는 나 자신이 싫어

 

오늘은 조심스레 폰을 '무음'으로 바꿔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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