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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2007.08.03 10:01
조회 24 |추천 0


때로는 우리가 원수진 인연이였으면 합니다.
서로가 잘되는 꼴을 못보고 헐뜯고 싸워가며,
재수없는 날이나 한번 마주치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생살 찢어지는 그리움보다는 차라리 나을 것 같습니다.


- 원태연 '때로는우리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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