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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Aug. 3rd. Fri 짧은 시간에 주

임애시 |2007.08.05 13:34
조회 21 |추천 0

    2007. Aug. 3rd. Fri   짧은 시간에 주신주님의 응답으로내 눈물은 마르지 않았다. 그 눈물은.. 주님과 함께있다는 생각에 흘린 기쁨의 눈물이었고 주님께서 나의 모든것을지켜보고 계신다는 생각에 흘린 두려움의 눈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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