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푸른 바다가 어디로 어떻게 가는지...
내 꿈이 어디로 걸어가는지...
파도 끝에 물음표를 달아본다...
언제나 되돌아 오는 등대 같은 물음들...
저 강태공 낚시대 끝에 내 꿈을 담아
오늘도 저 바다 속 깊은 곳에
희망과 용기란 미끼를 걸고 던져본다...
언제가 내 손에 잡히게 될 월척이란 꿈을 위해서 ...

저 푸른 바다가 어디로 어떻게 가는지...
내 꿈이 어디로 걸어가는지...
파도 끝에 물음표를 달아본다...
언제나 되돌아 오는 등대 같은 물음들...
저 강태공 낚시대 끝에 내 꿈을 담아
오늘도 저 바다 속 깊은 곳에
희망과 용기란 미끼를 걸고 던져본다...
언제가 내 손에 잡히게 될 월척이란 꿈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