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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최고의가수45명이모여부른 최고의합창 We Are The World

홍정완 |2007.08.06 17:40
조회 38,614 |추천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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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월 28일 저녁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가 끝난직후

할리우드에 있는 A&M 스튜디오에서 미국 최고의 가수 45명이

한자리에 모여 화음을 맞추며 감동적인 순간들을 연출합니다.

브루스 스프링스턴씨의 허스키한 음성도 매력적이고

특히 신디 로퍼씨는 특유의 날카로은 고음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45명 전원히 합창에는 무언가 모를

온몸에 전율과 소름이 돋을정도로

감동이 느껴집니다,,

지금 이 세상에 없는 고인이되신 레이찰스씨,,,

전설적인 분들이

불렀기에

몇십년이 지나도

노래는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추천수600
반대수0
베플박찬석|2007.08.07 23:21
슈퍼주니어 빠순이들아 봐라 이게 가수다. 얼굴만 잘생기면 다가수하니?
베플유명재|2007.08.07 19:09
내가 7분 10초짜리 동영상을 다보다니.....
베플최현규|2007.08.13 20:48
매일 로그인도 안하고 싸이와서 동영상만 보고 나가는 나다... 동영상을 띄엄띄엄 넘기면서 보는 나다... 화면은 안보고 음악들으며 댓글 구경하는 나다... 매번 댓글을 봐도 소름끼친다 이런댓글들 보며 "웃기는 소리하내"라고 외치던 나였다.. 이런 내가 댓글을 쓰기위해 로그인을했다... 7분 10초나 되는 동영상을 한번도 안넘기고 다봤다.. 댓글은 눈길도 주지 않고 가수들 이름과 가사에 주목했다.. 소름끼친다는 소리를 코웃음으로 넘기던 내가 노래가 시작해서 끝날때까지 오금이 저릴정도의 느낌을 받았다.. 여기 등장하는 45명의 모든 가수들이 한없이 멋지고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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