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지켜보지 않는 곳에서
아슬아슬하게 외줄타기를 하고있는 느낌이다
할수있다는 용기로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가지만
조그마한 바람에, 소리에, 움직임에
발 아래 천길 낭떨어지로 떨어질것 같아
되돌아 가려고 뒤를 돌아보니
돌아가기엔 너무 먼 길을 걸어왔고
앞으로 나아가기엔 두려움이 밀려와
차라리 낭떨어지로 몸을 던지고 싶은
딱 그런느낌
지켜보는 사람도,
응원하는 사람도,
그만하라는 사람도,
아무도 없는 상황
외롭고, 무섭다

아무도 지켜보지 않는 곳에서
아슬아슬하게 외줄타기를 하고있는 느낌이다
할수있다는 용기로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가지만
조그마한 바람에, 소리에, 움직임에
발 아래 천길 낭떨어지로 떨어질것 같아
되돌아 가려고 뒤를 돌아보니
돌아가기엔 너무 먼 길을 걸어왔고
앞으로 나아가기엔 두려움이 밀려와
차라리 낭떨어지로 몸을 던지고 싶은
딱 그런느낌
지켜보는 사람도,
응원하는 사람도,
그만하라는 사람도,
아무도 없는 상황
외롭고,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