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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신을 대변한다.

주호영 |2007.08.07 13:47
조회 63 |추천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

(창세기 1장 말씀의 일부입니다.)

 

우주의 생성에 대한 과학 이론을 하나 말씀드리죠..

바로 가장 유력하다는 빅뱅설인데요..

(그 밖에도 정상우주설, 끈이론.. 등등이 있습니다.)

빅뱅설은

아무것도 없는 무의 세상에서

(진공의 상태가 아닙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는 아무 존재도 없는 세상입니다.-참고로 진공은 공기만이 없는 상태입니다.)

어떠한 힘에 의해 그 균형이 깨어져 물질이 폭발을 일으켜

먼지만하던 폭발의 빛이 지금의 우주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자연상태에는 물질이 있다면 반물질이 존재 합니다.

즉 내가 있다면 이 우주 어딘가에 나와 완전히 똑같지만

이 구성물질이 완전 반대 되는 또 다른 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두 물체가 만나면 100%완전 연소가 됩니다.

-참고로 기름이 연소될때는 60%는 열로 나가고

40%정도만이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됩니다.-)

그 폭발은 또 다른 폭발을 불러 일으키고 그 폭발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다는 설입니다.

 

그렇다면!! 그 무의 상태에서 어떠한 에너지는 누가 주었을까요??

무의 공간에서 바람-기체의 움직임-이라도 불었을까요??

무의 세계에서 기체가 움직인다?? 그건 아닐듯 싶군요..

누군가 반박한다면 저도 할말이 없을지 모르지만

그게 결국은 신은 과학에서 필요 불가결의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은 결국 과학에 의해서 증명이 되는 것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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