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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로 몸가꾸기

김영주 |2007.08.08 09:18
조회 727 |추천 7


'쭈야스타일' 기분좋은설렘..is..* 

아름다움에대한정답은없다
www.cyworld.com/8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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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Lavender)

라벤더의 향은 긴장을 풀어주고, 불면증에 좋다. 또한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신경성 편두통이나 스트레스, 생리불순, 소화불량, 신경안정에 도움이 된다. 향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것을 블랜딩 하거나, 우려낸 차에 설탕이나 꿀을 가미하면 마시기가 좋다.

 

레몬밤(Lemonbalm)

뇌의 활동을 높여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우울증을 물리친다고 하여 학자를 위한 허브로 유명하다. 기분으르 상쾌하게 하고 머리를 맑게하여 이해력과 기억력을 촉진시킨다고 해서 유럽에서는 아직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음료로 이용하기도 한다. 노화방지, 기억력 촉진, 심장 순환계, 우울증, 신경성 두통, 소화 호흡기 질환, 기억력 저하 방지에 좋으며, 상처 염증에도 좋고, 치통에는 레몬밤을 이용한 양치질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차로 먹기에는 별 맛이나 향이 없는 편이고 풀맛과 풀향 정도가 난다.

 

로즈플라워(Rose Flower)

허브차에 사용되는 로즈는 올드 로즈의 원조에 가까운 품종으로 꽃잎의 색깔에 따라 로즈레드, 로즈핑크, 로즈버드레드, 로즈버드핑크 등으로 나뉜다. 장미는 옛부터 술이나 음식의 부향제로도 쓰였고 더운 나라의 왕후와 귀족들은 청량제 및 목욕제, 방향제로 사용하기도 했다. 차로 마실 때 장미차는 피곤하거나 마음이 불안 초조할 때, 기분 전환과 정신적 긴장완화를 위해 좋다. 또 간장이나 위장의 피로, 변비에도 효과가 있으며, 호르몬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작용이 있어,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산후 우울증, 현기증, 구토 등에도 도움이 된다.

 

쟈스민(Jasmine)

중국에서는 대표적인 가향차로 쟈스민향을 첨가하여 많은 종류의 차를 만들고 있다. 꽃을 건조하여 차로 마시는데, 우울증과 목소리가 쉬었을 때, 건조성 민감 피부, 스트레스성 위통에 좋다.

 

차밍(Charming)

이상적인 몸매 관리를 위한 허브차 - 라드롬의 블랜딩 허브차로 6가지 허브르르 혼합하여 만들었다. 우선 휀넬은 소화와 노폐물의 배출을 돕고, 화이트버찌, 메도우스위트, 페파민트 등이 소화, 배변, 혈액순환, 지방분해, 이뇨 등의 작용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레몬과 레몬오일은 맛과 향을 좋게 하면서 체중 감소를 도와준다. 알맞은 운동과 식이요법과 함께 챠밍 허브차를 같이 곁들이면 한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카밍(Calming)

긴장을 완화시키고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허브차 - 일과 공부 등, 연속되는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께 좋은 허브차로 마음의 긴장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발레리안과 숙면 및 심신의 안정에 도움을 주는 레몬밤, 호돈, 패션플라워 등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스트레스에 대한 대항력을 높여준다.

 

페파민트(Peppermint)

페파민트는 강한 청량감이 있어 허브차 뿐만이 아니라, 여러 나라 약전에도 올라있는만큼 귀중한 약초로도 많이 사용된다. 위장병, 두통, 콜레라, 히스테리, 신경통, 류마티스, 치통, 산욕열, 산통 등의 약으로서 항염, 진통, 발한제 및 방부제로도 쓰인다. 옛날에는 감기나 위장병에 약으로 달여서 차로 마셨으며, 가을부터 매일 마시면 겨울에 감기를 앓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진정작용이 있어 심신이 불안할 때 마시면 기분을 차분하게 가라앉게 한다.

 

휀넬(Fennel)

휀넬은 지중해 근동 아시아에서 주로 재배되는 허브로 약용, 향신료, 채소용으로 많이 이용 되며, 차로 이용되는 부분은 씨앗이다. 추출물은 진통제로 이용되며 위통에 효과가 있다. 특히 산모가 차로 달여 마시면 젖이 잘 나와 수유에 도움이 되며, 여성병에 효과가 있고 갱년기, 식욕증진, 건위, 체한데 좋고, 향을 맡으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 이뇨 작용과 발한 작용이 있어 피하지방중의 노폐물을 배출하여 준다. 식욕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어 고대 로마 여성들은 다이어트의 특효약으로 애용하였다고 한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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