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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꽃송이 |2007.08.08 16:26
조회 16 |추천 0


 

   Parting is such sweet sorrow,

that I shall say good night till it be tomorrow.

작별은 이처럼 달콤한 슬픔이기에

날이 샐 때까지 안녕을 말하고 있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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