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끝.* end-

양은주 |2007.08.09 16:30
조회 29 |추천 1


용기가 없는거라면 난 여태껏 당신을 잘못 본 것일테고.
마음이 없는거라면 당신은 여태껏 나에게 거짓이었던 거겠지.

 

내가하든, 남이하든 변명과 거짓은 그 어떤 행동보다 싫다.
그럼에도 마음에도 없는 거짓이었다면.. 당신과 난 

 

 

끝.* end-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