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loadWMP("http://222.122.193.223/ytnstar/general/mov/music/2007/08/200708091246324833_s.wmv","320","309","vod_player"); $("vod_player").stop(); <embed id=vod_player animationatstart='0' autostart='1' displaybackcolor='black' showcontrols='1' showstatusbar='1' showtracker='1' showpositioncontrols='0' pluginspage='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media/'src='http://222.122.193.223/ytnstar/general/mov/music/2007/08/200708091246324833_s.wmv' type='video/x-ms-asf-plugin' height='309' width='320'>관련기사
슈퍼주니어 태국 프로모션 현장
슈퍼주니어, 꽃미남 테러 비상![앵커멘트]
아시아에서 슈퍼주니어의 인기가 가희 폭발적이라고 하는데요. 특히 얼마 전 방문한 태국에서는 말 그대로 정말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슈퍼주니어가 방문한 그 몇일동안, 거짓말 조금 보태면 태국의 중·고등학생들이 거의 학교를 안갔다고 그래요. 슈퍼주니어 쫒아다니느라고. 제가 만약에 십대였다면 저도 그랬을 것 같아요. 뜨거웠던 슈퍼주니어의 태국 프로모션 현장 따라가봤거든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지난 7월, 태국에 상륙한 막강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그들이 태국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택시와 미니맨을 탄 수천 명의 팬들과 슈퍼주니어의 추격전이 시작됐습니다.
[인터뷰:이특]
Q) 활동을 안 하는데도 인기가 높은데 그 이유는...?
A) "뮤직비디오를 열심히 보는 게 아닌지..."
슈퍼주니어는 태국 중심부 로얄시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태국의 최대 음악 페스티벌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이 공연에는 태국 현지 가수 50팀이 공연했으나, 객석에는 슈퍼주니어의 상징인 파란색 풍선이 온통 물결을 이뤘는데요. 이에 화답하듯 슈퍼주니어는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공연이 끝나자 슈퍼주니어를 보기위해 몰려든 팬들로 북새통을 이뤄 슈퍼주니어는 공연장을 빠져나가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인터뷰:한경]
"기분 너무 좋고요, 태국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인터뷰:성민]
"이렇게 엄청난 사랑을 받을 줄 꿈에도 몰랐는데요. 정말 감사드리고 신나는 무대를 한 것 같아요."
숨 돌릴 틈도 없이 슈퍼주니어는 또 다른 공연장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이번 무대는 예비스타를 뽑는 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날은 방송 참가자들이 슈퍼주니어의 〈행복〉을 배경으로 단체 댄스를 보여줬는데요. 슈퍼주니어도 가만히 있을 수 없죠. 오리지널 슈퍼주니어 표 〈행복〉을 멋지게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인터뷰:기범]
Q) 오늘 공연 어땠나...?
A) "마지막에 팬들이 같이 노래 불러주셨는데 감동했어요."
다음 날 슈퍼주니어가 도착한 곳은 수만명의 팬들이 건물을 통째로 점령한 싸인회장인데요.
[인터뷰:이특]
Q) 오늘은 어떤 스케줄...?
A) "태국에서 가지는 마지막 인터뷰 인데요. 태국에 있는 방송 매체 전부 불러왔습니다. 태국 팬 위해 사인회 준비돼있습니다."
[인터뷰:동해]
"싸오디캅, 싸인! 싸인 열심히해요."
[인터뷰:이특]
"짧은 시간안에 많은분들 싸인하기 위해 스킬 연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건 뭐?"
[인터뷰:은혁]
"스피드!"
언제 어디서든 넘쳐나는 장난끼로 웃음을 주는 멤버들, 이것이 바로 슈퍼주니어표 스피드 싸인 액션인데요.
신속하고 정확한 사인을 위해 공들인 스킬 연마가 효과를 발휘했는지,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많은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팬서비스를 해냈는데요.
[인터뷰:이특]
"남자분이셨는데, 주위에서 혁재 오빠하니까, 그게 이름인줄 알고 혁재오빠라고..."
[인터뷰:성민]
"제 옆에 이특 씨 있었는데, 저한테 사인받고 선물은 이특 씨에게..."
슈퍼주니어는 단 며칠동안의 활동이었지만 태국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온몸으로 확인했습니다.
[인터뷰:강인]
"태국 너무 친숙한 나라고, 언제든지 불러주신다면 오도록 하겠습니다."
슈퍼주니어는 태국에 이어서 방문한 인도네시아에서도 폭발적인 환호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아시아를 점령한 슈퍼주니어, 앞으로 더욱 멋진 활동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