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철딱서니없는 친구를 소개할께요-_-휴우~
정말 속이타서-_-
제친구중엔 키도 쪼매낳고 쫌 귀엽게 생긴애가있눈데
애가 지 남자친구네 놀러가자고하더라구요-_-..
그래서 갔어요 그리고 거기서 있는데 그오빠가
무슨일때문에 깜빵에 드러가게되었죠-_-;;
근데 그날!!! 그오빠의 아는동생이왔습니다..
그러다가 제친구랑 그동생이란애랑 사겼습니다
그동생이름은 H군, 정말 잘 사귀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두둥!! 예전에 사귀던 K씨가 연락이왓는데
...알고보니..=_=둘이 사귀더라구요? 양다리..봐줄만했어요
그런데 어라? 예전에사귀던 애에, 또 19살짜리인 남자애..
...네다리에..=_=..정말...그러다가..그 철딱서니없는친구와
어디를 가게되었죠-_-..몇일간있었는데 아침서부터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친구가 H군이 무지 싸웁니다
나중에 사정을 알고보니 그 K란오빠께서 그 집에 찾아오셨다가
H군이랑 이야기를하다가 모든게 들통나버린....후우..-_-
그러다가 일을끝내고나선 저능 남자친구네로~
제친구는 지 19살짜리남친을 만나러 간다군요? 그래서 잘가라
했습니다, 근데..그날아침..H군이, 제남자친구동생이거든요?
그동생이랑 함께 그집에 갔습니다=_=..
그런데 그 친구란애가 있지않습니까...허어..얼탱없어서..
암튼..내려서 저는 K군에게 쳐맞을뻔했습니다!! 그 친구란년이
이상하게 이야기를 전달했더군요..
솔직히
나 K군보고싶어ㅜ_ㅜ...아 꼴보기싫어... 이지랄하는데
누가 같이가 이지랄떱니까 그게 한번이였으면 내가 말을안해요
ㅡㅡ수십번 수백번..진짜 몇시간을 그지랄떠는데 그래서 한마디했습니다
갈람 니혼자가라고 근데 그친구란애가, 지유리한쪽으로 하더군요
근데 H군이 저랑 무지친해서 안맞게 도와줬습니다 솔직히 그오빠랑H군
이해갑니다 얼마나 어이없었겠습니까-_-...정말...나중엔 모든잘못이 제
쪽이엿는데, H군이 다풀어줬죠 그게 아니라 걔가 잘못한거다
그러다가 그여자애와 쌩을까게되었구요-_-+
H군과는 잘지내고있습니다, 근데 H 군과 K군 그여자애 잡히면 죽일라하더군요
근데 어디서 뭐하는진 모르겠습니다,
폭주족이 좋다고 폭주족이랑 어울리는 애랑 어울립디다..정신연령이
어려도 너무어린건지 ...너무 철딱서니없고...후우..
나중에 그 H군한테 물어봤죠, H야'ㅁ'..있잖아 근데 걔랑잇음 왜 나만나쁜년대?
이랬더니 H 군의 대답.."당연히 걔가 중간에서 이빨까니께그렇지"
........당황 그얘와 같이사는동안 전 나쁜년 갠 착한년....
거기다가 제 첫사랑앞에서까지 꼬리치고...정말 화나더군요..
걔가 나중에 절 찾을꺼같은데....데꼬살아야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