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쿠안도리....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란 언젠간 이루어지는법인가 보다.
어쩐 이유인지 사라진 앨범에 당혹스러 아쉬워 하던 시간들이 흐르니 참 좋은친구 꼬옥 거기에 살았던 친구 사귀게 되는거 또한 주님의 선한 뜻중에 하나루
넣어두 될지 어쩔지 그러하기만 하진 말이다.
낳선곳 낳선이 결코 보들레드의 말처럼 따스하지만은 않았던 쇼쿠안도리 동키호테 해진후 거리 거리들 다시 우연인듯 필연인듯 알게된 친구 마음 전하여 다시 보게 되니...
세상이란 이래서 꼬옥 실망치 많은 아니한가 보다.
어느 노래귀처럼 "착한당신 속상해도 인생이란 따뜻한 것인가보다"
무엇게 그리 쫓기듯 이리 저리 다니며 어색스러 했던 그곳 그 장소들 다신 못볼줄 알았었다.
그러했다.
처음 만나면 뭐라 하지?
"하지메 마시떼"
next?.....
휴일인지 어쩐지 조금 혼돈스런 일요일 오후...
안식일이 세상사에서 유일하게 자유로운 날이 되어가는 지그음이니 말이다.
미안하구 부끄런 마음뿐이다.
삶에 힘겨움이 아픔이 기도 함께 해야 함이 마찬가지인건 매번 되풀이 되는듯한 이곳 일상뿐 아니라 처음 익숙치 못해 못내 못내 아쉬워 할뿐이었던
쇼쿠안 도리 작은교회 청년들 앞에 조언인듯 간증인듯 넋두리인듯 알길없던 그곳두 이었나보다.
청년들의 호김심어린 눈빛들은 그곳이나 가까운듯 먼듯한 이곳두 마찬가지이다.
처음 대학데모 낳설어 두근 거리기만 했던 그때 그날처럼 이었나보다.
단지 짧은 기간에 남은듯한 느낌은 가와사끼 이진환 목회자님과의 여러번 메세지 주고받음 뿐인듯한 느낌이니...
그러함 뿐이니....
무더운 더위와 함께 쉬이 사라지지 아니할듯한 8월이 가면 9월이 다가설진데...
다음에 또 다시 그 길거리 지나쳐야 한다면 그때엔 베낭속 고이 챙기었던 "시대의 소망" 너에게 전하여주고 오고픈 마음뿐이다.
다락방 잠깐 이던 음악하던 친구들에게두 전하고픈....
이곳 여기보다 훨씬 각박스레 써늘하게만 느끼어졌던 동경의 어느 밤거리 스산함에 널 보내며...
잠들기전 머리맡 꼬옥인 말씀엔 소망에 기쁨이....
너을 떠올리며 클릭하는 음악엔 아쉬움과 그리움이......
어김없는 매일의 아침에 하루 계획함과 마음속 기도엔 무언가 기대함이.....
그러하지 못한 일상에 가끔의 초라함이...
모든게 성경말씀데루 인듯하다.
수고하며 짐진자 주님 품외엔 쉴곳 없으며 해아래 수고함이 하나님의 또 다른 선물일지라.
어디서인듯 누구 싸이인듯 본 싸이 잠깐 스치인 "내려 놓음"이란 책 꼬옥 보고픔이 아마두 가장 그리하고픈 마음으루 말한다면 성령님의 권고하심이었으며 하는 바램이다.
작은게 가장 아름다웠고 먼길 떠나려는 이에겐 소중한건 바루 옆에 있다고 권고하고픈 밤이다.
멀리 있어 낳선곳 낳설은 이들이 그리 꼬옥 아름답지많은 않았다는것두 알리고픈 마음이다.
아직 마음속 요원하기 짝이없는 진리는 그리 멀리있지두 복잡하지두 않은거 같다.
교과공부처럼 깊고 복잡스럽지두 않은듯하다.
어느 구석인듯 무관심에 미안하기 그지없는 "예언의 신"들에 있는듯....
아마두두 어쩌면두 아닌 꼬옥 그러함이 세천사의 기별과 함께.....
거기엔 아쉬움두 망설임두 그리움두 가끔의 허무스러움두 없다.
흔적의 의미조차 전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