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니가 오지 않을것 같아서..
이젠 잊어 보려고 하는데..
다시 니가 날 붙잡는 구나..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서..
이젠 널 잊으려고..
수십번씩 말했어..
널 잊을꺼라고..
근대 말로는 되는데..
가슴에선 잊어지지가 않아..
널 잊으려구..
몇일전부터 노력했는데..
내 가슴만 아프구..
내 눈물만 흘르구..
내가 더 아파하는 것 같아..
근대..
이젠 니가 오지 않을테니까..
그래서 잊으려구..
근대..
니 문자하나에..
모든 생각들이 다 사라져..
그냥 그 순간이 너무 좋아져..
어쩜 좋니..
나 너 못 잊을것 같아..
지금도 이렇게 눈물 흘리는거 보니까..
널 더 많이 사랑하게 됬나봐...
나쁜놈....
알면서도 모른척 하구..
그럴때마다 내가 얼마나 서운한줄 알아..
니가 확실하게 니 감정 말해줬음 좋겠어..
그래야 내가 널 빨리 잊을 것 같아...
말좀 해줄래요..?
나 더이상 아프지 않게..
눈물 흘리지 않게...
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