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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다가..니가 오지 않을것 같아서..이젠

오현경 |2007.08.12 22:16
조회 47 |추천 1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니가 오지 않을것 같아서..

이젠 잊어 보려고 하는데..

다시 니가 날 붙잡는 구나..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서..

이젠 널 잊으려고..

수십번씩 말했어..

널 잊을꺼라고..

근대 말로는 되는데..

가슴에선 잊어지지가 않아..

널 잊으려구..

몇일전부터 노력했는데..

내 가슴만 아프구..

내 눈물만 흘르구..

내가 더 아파하는 것 같아..

근대..

이젠 니가 오지 않을테니까..

그래서 잊으려구..

근대..

니 문자하나에..

모든 생각들이 다 사라져..

그냥 그 순간이 너무 좋아져..

어쩜 좋니..

나 너 못 잊을것 같아..

지금도 이렇게 눈물 흘리는거 보니까..

널 더 많이 사랑하게 됬나봐...

나쁜놈....

알면서도 모른척 하구..

그럴때마다 내가 얼마나 서운한줄 알아..

니가 확실하게 니 감정 말해줬음 좋겠어..

그래야 내가 널 빨리 잊을 것 같아...

말좀 해줄래요..?

나 더이상 아프지 않게..

눈물 흘리지 않게...

                                                             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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