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6살에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알게 모르게 상처가 많은
그사람과 나
그래서 그럴까..
나는 그냥..
아무 욕심없다
우리가 , 우리가
그저 서로만 바라보면서
행복하게
한살 한살 나이 들어가면서
그사람의 세월에
그리고 나의 세월에
서로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변함없이 서로 사랑하면서..
내나이 26살에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알게 모르게 상처가 많은
그사람과 나
그래서 그럴까..
나는 그냥..
아무 욕심없다
우리가 , 우리가
그저 서로만 바라보면서
행복하게
한살 한살 나이 들어가면서
그사람의 세월에
그리고 나의 세월에
서로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변함없이 서로 사랑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