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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렇게 상처를 주나봐요.

김혜림 |2007.08.16 16:08
조회 159 |추천 7


 

우리 신체중에서 가장 먼 곳은

머리하고 발인데,

정말 먼 곳은 입과 가슴이라면서요.

 

그래서인지...

입이 내는 말-

가슴에서 나오는 말이면 참 좋겠는데,

입은 가슴보다 머리랑 가까워서

그게 잘 안되나봐요.

 

그래서 그렇게 상처를 주나봐요.

정말, 미안해요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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