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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追憶 ] 옛날 버디로 들어가보다가 우연히 만난

한유빈 |2007.08.18 21:58
조회 31 |추천 0

 추억 [追憶 ]

 

옛날 버디로 들어가보다가 우연히 만난 옛 사람들

그중에서도 슬펐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줬던 한사람

그사람 떄문에 결국 몇시간동안 옛 버디를 즐겼다

안좋게끝난걸로 생각나는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고 웃고 즐기고있다

여전히 게임은 하고 있구 말투도 여전한데

한가지 바뀐게있다면 나를 대하는 태도라고해야하나

시간이 지나니까 모든게 다 잊혀지구 서로 불편함도 없어져서

결국 편함이라는 단어가 어울렸다

이젠 연인사이도 아닌 단지 예전에 같이 좋은 추억을 나눴던

단 한사람의 사람이다  라고 기억에 남을 수 있을것이다

결국 모든건 시간이 흘러야지 느낄수있고

그 느낌이 편함이냐 불편함에 따라서

내가 그사람을 잊었나 잊지못했을까 라는 걸 확인할수있고

또 다른 시작을 할수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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