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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살해유기 ''인면수심'' 범행재연

허을무 |2007.08.19 13:50
조회 20,885 |추천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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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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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성준|2007.08.19 19:12
고인의 몸을 만진 저놈우 손을 잘라야하고, 고인의 귀에 무서운말을한 그놈의 혀를 잘라야하며, 고인의 소름끼칠만큼 떨게한 그놈의 두눈을 빼버리고, 성폭행을 할려고한 그놈의 성기를 잘라도 고인의 피어보지도 못한 꽃봉우리는 가족들과 우리의 마음을 슬프게 합니다.
베플김윤희|2007.08.19 21:10
저할머니는벌써손녀가보고싶을꺼아냐
베플정미리|2007.08.19 20:35
어린여자애데리고 뭐하자는건지.. 그리고 그 아들은 뭔가요.. 참 세상이왜이렇게 돌아가는지, 11살 어린소녀를 보고 성폭행을 하고싶다는 마음이 든다니, 참 의문입니다. 작고 어린여자아이를 보며 어떻게 그런생각이 들수있는지... 53세시면 피해자는 손녀뻘이네요 당신 자식의 아이가 11살먹은 여자아이라면, 그 손녀가 앞에서 해맑게 웃고있어도 성욕구가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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