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르죠

김성민 |2007.08.22 06:31
조회 24 |추천 1


 

그와 헤어지고 ,,,

미친듯이 힘든데,,

뭐하냐고,,
온 문자에,,
내가 ,,

ㅋ ㅋ

두개만 붙이면,,
그들은,,
내가 기분 좋은,,
줄 알아요..

 

 

 

 

          hair stylist air stylist

copyright ⓒ  http://www.cyworld.com/star_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