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호선 지하철 무성의한 처리..

박종민 |2007.08.22 09:19
조회 29,895 |추천 207

항상 의정부역에서 1호선을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어제 저녁 9시에도 이용을 햇는데

1호선 특성상 바로 출발하지 않고 10분이나 20분쯤 기다렸다가 출발하는때가 있습니다

지행 출발을 하는열차인거죠 출발시간이 아직안되어서 문을열어놓구 기다리다가

출반전에 방송을 2~3번 안내방송을하고 출발하는 그런열차입니다

9시에 출발하는 지하철이 그런데 제가 그날 자리에 있다가 출발방송도 없구

출발을 안해서 쓰레기를 버리려고 나갔는데 버리고 돌아서 바로 문앞에 갔는데..

그 사이에 문이 닫혀버렸습니다  

가방은 지하철 안에 있는체로 그안에 현금60만원이상이랑 핸드폰이랑 디카랑

다른 기타 물건들이 다 잇고 출발전 안내 방송이 나온것도 아니구

문닫힌 다음에 인천행 출발합니다라는 방송만 나오구

제가 타려할때 바로 앞에서 문이 닫혀서 문두드리면서 가방이 안에 있어서

문좀 열어달라구 소리쳐서 운행하시는 기관분이 창밖에서 저를 봤습니다

그래서 문을 두드리면서 큰소리로 소리치면서 열어달라고 햇는데

그분이 보고서도 그냥 출발을 시키더군요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분실신고해라고 말하고 가더군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스낵코너잇는분에게 말해서

바로 신고했는데.. 출발한지 1분도 안되서 신고햇는데

다음역에서 확인해주시는게 아니구 4개역 지난 도봉에서 확인을해준다니

이게 무슨 경우인지? 결국은 찾을수없다라고 말을하더군요

방송이 나와야하는거 아닌지? 어떻게 그렇게 하실수잇는지?

전화로 말을 햇더니 하시는말이 더욱 가관이더군요

가끔 그게 그렇게 배알이 맞아서 방송없이 그랬다구요?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구

무슨말이 그런게 있습니까? 계속따졌더니

자기네 잘못도 인정한답니다..매점분에게도 물어봤더니

그렇게 출발하는경우가 종종 있다군요

출발전 인천행열차 출발하니승차하라는 방송도 안한체로

그냥 출발합니다라는 방송만하구 그냥 출발합니다

어제 저만 못탄것도 아니구 다른 몇분도 못탔더군요

결국은 잃어버린거죠 .. 내잘못도 잇지만은

 

방송을 잘해주시기만 해도 그런일이 없을텐데

 

답변을 성의껏 이야기를 해줘도 화가 안낫을텐데 무성의한 답변으로 일관하시더군요

 

화가 너무나 넋두리 떨엇네요

 

이런일이 없음 좋겠네요..다른분들도 피해가 없게

 

p.s. 모든 지하철 관계자가 그런거라는말은 아닙니다..

      그렇게들 생각하시지 마시길..

추천수207
반대수0
베플하지연|2007.08.22 13:32
아..여러분이 보통 지하철 역에서 탑승하다 중간에 잠깐 휴지버리고 오신걸로 아시나봐요~ 의정부에서 저분이 타신 지하철은.. 의정부역을 종착역으로 도착한 지하철이 약 20분간 청차해 있다가, 구로 혹은 인천으로 다시 떠나기 전에 출발한다고 외부 방송을 한 후에 떠나는게 보통입니다... 의정부역에는 저렇게 정차해 있다 출발하는 차가 하루에 수대씩 있습니다. 그 지하철에 앉아있다가 잠시 문앞에 쓰레기통으로 휴지 버리러 가는 일은 흔히 있는 일이지요. 보통 기사분들이 몇분에 출발하는 차량입니다 하고 두어번 말씀해주시고 출발직전 출발한다고 하시는데 저 기사분은 그냥 닫아버리셨으니.. 글쓴 분의 억울함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토닥토닥. 힘내세요~
베플원승연|2007.08.23 03:39
왜 방송 탓을 하지??? 100% 본인 잘못이구만... 안내 방송은 편의를 위해 하는것이죠.. 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귀중품을 그렇게 관리한 당신 잘못이 큽니다. 괜히 불똥튀기지 마시고 조용히 반성하세요.
베플억이|2007.08.22 13:12
가방을 두고 쓰레기를 버리려한 본인이 잘못이지요..누굴탓합니까..더군다나 60만원이라는 큰돈이 가방안에 있었다면 본인이 잘 챙겼어야죠..누가누굴 욕하는건지..원... 본인의 잘못이 제일크거늘 이런식으로 인터넷에 올리면서 기관사들을 욕하는 내용..한심하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